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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2-17 09:09 조회1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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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 처벌법 통과에 시민단체 "환영"
'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시' 처벌법 본회의 통과12일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주도로 처리된 사법개혁안에 반발해 본회의와 상임위에 불참했다. 2026.2.1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처벌하는 법률 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관련 시민단체들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위안부 피해 사실을 부정하고 피해자를 모욕해 온 행위를 명확히 금지하고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침내 마련됐다"며 "역사적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연대는 해당 법 개정안이 "수요시위 현장과 온라인 공간에서 피해자들을 공격해 온 극우 역사부정 세력의 행위를 더 이상 '의견'이나 '표현'으로 용인하지 않겠다는 국회의 분명한 선언"이라며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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