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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2-18 03:39 조회1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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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기술 성공에도 6위···스노보드 이채운 “목숨 내놓고 탔다...
‘프런트사이드 트리플 1620도’ 성공시켰지만“왜 6위서 끝났는지 모르겠다” 아쉬움 드러내SNS서 “이제 할 것은 세계 벽 깨부수는 것” 3차 시기를 마치고 기뻐하는 이채운. 연합뉴스세계 최초의 기술을 성공하고도 메달을 따지 못한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SNS를 통해 아쉬움을 나타냈다.이채운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세계 최초의 프런트사이드 트리플 1620도를 성공하고도 내가 왜 87.50점 받고 6위에서 끝났는지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다”며 “후회나 미련 따위는 가지고 싶지 않다”고 적었다.이채운은 지난 14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을 받아 6위로 대회를 마쳤다.1, 2차 시기를 실패한 그는 마지막 3차 시기에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1620도(4바퀴 반)를 성공하며 선전했다. 또 더블콕 1440도(4바퀴)도 두 차례 해내는 등 수준 높은 연기를 마쳤으나 이미 90점 이상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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