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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5-12-12 00:13 조회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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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시즌2? 감사하지만…이번이 마지막 액션” [인터...
배우 지창욱. 컴퍼니 코리아배우 지창욱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조각도시’ 속 액션 연기 준비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11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대역은 절반 정도였다”며 “직접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직접 해냈고, 제가 못하는 부분은 대역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그는 카체이싱 장면에 대해 “원테이크처럼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카메라 기법을 이용해 대역과 제가 섞여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찍었다. 왔다 갔다 하며 티 나지 않게 합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액션이라는 게 배우가 100%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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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도경수, 사람 색깔 남달라…악역 표현에 찰떡”...
지창욱.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도경수, 사람 색깔 자체가 남달라요. 악역 표현에 찰떡이었죠.”배우 지창욱(38)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조각도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도경수(32)의 연기에 대해 이 같이 언급했다.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종영 인터뷰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만난 지창욱은 작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했다. 잘 마치게 돼서 만족한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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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힘들고 고된 액션…매작품 마지막이라 생각" [N인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를 통해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인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조각도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신우 김창주)의 주연 지창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 분)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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