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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5-12-12 21:04 조회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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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박성재·이상민, 안가회동에 계엄 관련 문건 들고 가"
"박성재, 계엄 정당화 문건 들고 참석""이완규, 법사위서 '안가회동' 허위 증언"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제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5.10.24. 고재은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 다음날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완규 전 법제처장 등이 참석한 삼청동 '안가회동'에 대해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한 모임이었다고 결론지었다.12일 뉴시스가 확보한 박 전 장관과 이 전 처장의 공소장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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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전도연 "10년만에 재회한 김고은…대단한 배우 됐다" [N인...
'자백의 대가' 전도연 / 넷플릭스 제공배우 전도연이 '자백의 대가'를 통해 김고은과 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극본 권종관/연출 이정효) 주연 전도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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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김고은 10년 전과 너무 달라, 눈부시게 성장해”(자백의대가)...
넷플릭스 제공[뉴스엔 (인터뷰 ①에 이어)배우 전도연이 후배 김고은과 10년 만 작품에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전도연은 12월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자백의 대가'(극본 권종관 / 연출 이정효) 인터뷰에서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지켜본 김고은의 성장을 언급했다.앞선 제작발표회 당시 김고은의 연기 칭찬을 했던 전도연은 "잘하고 못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선배로서가 아니라 저는 시청자이기도 하지 않나.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잘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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