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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5-12-13 01:36 조회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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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전도연 "10년만에 재회한 김고은…대단한 배우 됐다" [N인...
'자백의 대가' 전도연 / 넷플릭스 제공배우 전도연이 '자백의 대가'를 통해 김고은과 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극본 권종관/연출 이정효) 주연 전도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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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박성재·이상민, 안가회동에 계엄 관련 문건 들고 가"
"박성재, 계엄 정당화 문건 들고 참석""이완규, 법사위서 '안가회동' 허위 증언"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제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5.10.24. 고재은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 다음날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완규 전 법제처장 등이 참석한 삼청동 '안가회동'에 대해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한 모임이었다고 결론지었다.12일 뉴시스가 확보한 박 전 장관과 이 전 처장의 공소장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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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이상민, 안가회동에 계엄 문건 챙겨와 이완규·김주현과 정당...
'내란' 특검이 12.3 비상계엄 이튿날 열린 삼청동 '안가 회동'에 대해 "계엄 사태 대응 등을 논의하기 위한 모임"이라며, "단순한 친목 모임은 명백히 아니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내란' 특검 공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 오후 6시 32분부터 8시 26분 사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 안가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이완규 전 법제처장,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 한정화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이 모였습니다. 박 전 장관은 당시 임세진 법무부 검찰과장에게 작성을 지시해뒀던 '계엄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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