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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5-12-15 20:08 조회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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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수요자들, "지금이라도 집 사?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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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뺨치는 강북 신흥 학군지의 탄생"…'학원·한강뷰·직장' 다갖췄...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더보기 트위터 0 구글플러스 이메일로 기사공유 입력 : 2025.12.09 06:00 [편집자주] 강남과 비강남의 집값 격차가 무려 21배로 벌어지는 등 서울 전반에 부동산 양극화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전통 학군이 여전히 강세지만, 학군보다 차익을 우선시하는 수요자가 늘어난 배경이다. 그 결과, 서울 도심에서 학군 수요를 흡수해 성장하는 지역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다. [신흥 학군지] ① 학원가도 한강벨트 따라간다 ‘마포구 염리동’ [땅집고] 서울 서대문구 살던 A씨 부부는 자녀 초등학교 입학에 앞서 올해 상반기 마포구 염리동 한 구축 아파트로 이사했다. 매수 조건 1순위는 염리초 배정 단지. A씨는 “부동산 시장 대세인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와 학군 중 학군을 택했다”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마포구 용강동·염리동 일대가 서북권 신흥 학군지로 부상하고 있다. 여의도와 광화문 업무지구가 가까워 예로
강화된 대출 규제에...'작지만 똘똘한 한 채' 찾는다
[앵커]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는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강화된 규제로 자금 여력이 줄어든 가운데 면적이 작아도 입지가 우수한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똘똘한 한 채 수요 때문입니다.차입니다.[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전용 59㎡가 지난 9월 평당 1억 원을 넘어선 이후 같은 면적이 최근 27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쓰고 있습니다.서울 염리동의 이 아파트는 전용 59㎡가 마포에서 처음 평당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서울 강남의 이 아파트 전용 38㎡는 무려 16억 원 안팎으로 거래됩니다.최근 이른바 '국민평형'이 아닌 중소형 아파트값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모양새입니다.실제로 6.27 대출 규제를 전후로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값은 11% 넘게 올라 다른 면적과 비교했을 때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직전 6개월을 살펴보면, 대형 아파트 오름폭이 가장 높았고 중소형은 비교적 낮은 수준이었습니다.고가 단지가 몰린 강남권에선 이런 경향이 더욱 뚜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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