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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2-19 14:03 조회1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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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3월 1일 참미르초·운수초교 개교
광주교육청, 3월 1일 참미르초·운수초교 개교7년 만에 초교 2곳 신설…과밀 해소 기2026-02-18 15:14:29 참미르초교(왼쪽)와 운수초교 전경,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참미르초등학교와 운수초등학교를 개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빛여울초 이후 7년 만의 신설 초등학교 개교이며, 2020년대 들어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설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에서 늘어난 취학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북구 용두동에 있는 참미르초는 용두동과 신용동 일대 공동주택 입주 확대에 따라 총 28학급(일반 27학급, 특수 1학급)과 병설유치원 4학급을 갖추고 개교한다. 개교 당시 1학년 학생 136명을 포함해 총 525명이 재학할 예정이며, 완성 학급 규모는 최대 37학급, 약 95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참미르초 개교는 인근 용두초와 본촌초의 학생 과밀 문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용두초는 2025학년도 4·5학년 학급 당 학생 수가 25명을 넘으며 과밀화가 심각한 상태다. 광산구 운수동 선운지구에 개교하는 운수초는 일반 12학급과 특수 1학급으로 시작해 총 13학급, 약 200명의 학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완성 시에는 31학급, 580명 규모로 확대된다. 선운지구는 학교 부족으로 오랫동안 과밀 문제가 심각했으며, 선운초 학급 당 학생 수는 2025학년도 평균 24.4명에 달했다. 운수초 개교로 선운2지구 공동주택 입주민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며, 선운초 과밀 현상도 약 2.4명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안정적 개교를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참미르초와 운수초 개교로 북구와 광산구 지역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학생 학습권 보호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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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3월 1일 참미르초·운수초교 개교
광주교육청, 3월 1일 참미르초·운수초교 개교7년 만에 초교 2곳 신설…과밀 해소 기2026-02-18 15:14:29 참미르초교(왼쪽)와 운수초교 전경,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참미르초등학교와 운수초등학교를 개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빛여울초 이후 7년 만의 신설 초등학교 개교이며, 2020년대 들어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설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구와 광산구 일부 지역에서 늘어난 취학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북구 용두동에 있는 참미르초는 용두동과 신용동 일대 공동주택 입주 확대에 따라 총 28학급(일반 27학급, 특수 1학급)과 병설유치원 4학급을 갖추고 개교한다. 개교 당시 1학년 학생 136명을 포함해 총 525명이 재학할 예정이며, 완성 학급 규모는 최대 37학급, 약 95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참미르초 개교는 인근 용두초와 본촌초의 학생 과밀 문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용두초는 2025학년도 4·5학년 학급 당 학생 수가 25명을 넘으며 과밀화가 심각한 상태다. 광산구 운수동 선운지구에 개교하는 운수초는 일반 12학급과 특수 1학급으로 시작해 총 13학급, 약 200명의 학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완성 시에는 31학급, 580명 규모로 확대된다. 선운지구는 학교 부족으로 오랫동안 과밀 문제가 심각했으며, 선운초 학급 당 학생 수는 2025학년도 평균 24.4명에 달했다. 운수초 개교로 선운2지구 공동주택 입주민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며, 선운초 과밀 현상도 약 2.4명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안정적 개교를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참미르초와 운수초 개교로 북구와 광산구 지역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학생 학습권 보호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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