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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2-19 13:58 조회1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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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리포트] 신설되는 '코스닥 ETF'… 왜 '액티브'일까
[대통령도 반한 ETF]⑥미국 등은 지수연동 요건 없는 '완전 액티브' 일반화, 국내는 불가능금융당국, 자본시장법 개정 추진… 국내 자본시장 매력도 제고 초점[편집자주] 사상 첫 '코스피지수 5000' 시대 개막과 함께 ETF(상장지수펀드)도 불기둥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해 6월 취임 전부터 총 4000만원을 2개의 ETF 종목에 가입한 사실을 알리며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양한 ETF 종목이 부각되면서 국내 ETF의 순자산 총액도 '300조원'을 넘어섰다. 더 많은 투자금 유입 기대감도 커진 상황에서 나에게 맞는 다양한 상품과 투자 수익률을 살펴보고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살펴봤다. 정부가 국내에 없는 '액티브 ETF' 도입을 통해 자본시장 투자 범위 확대에 나섰다. / 정부가 건전한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한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보폭을 넓힌다. 국내에 없는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도입을 통해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등 주요국은 지수연동 요건이 없는 완전한 '액티브 ETF'가 일반화됐지만 국내 ETF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로서 가격이나 지수에 연동해야 해 지수연동 요건이 없는 완전 액티브 ETF 운용은 불가능했다.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액티브 ETF'는 다른 ETF 보다 초과 수익 달성을 위해 펀드 매니저가 편입 종목 선정에 적극 개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선 패시브 ETF의 기초지수 상관계수는 0.9 이상, 액티브는 0.7~0.9로 구분한다. 액티브라도 추종 지수를 70% 이상 따라가야 하는 구조다.정부는 이를 개선해 국내에서도 지수연동 요건이 없는 완전한 '액티브 ETF' 도입을 위해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한다. 정부는 조속히 법안 마련에 착수해 올 상반기(1~6월) 안에 국회에서 개정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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