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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2-20 01:44 조회1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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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동 489번지 일대, 모아타운으로 1,023세대 신축
다른기사 보기 소명입력 2025.09.26 13:41 댓글 0 키워드 #답십리동 489번지 일대 #모아타운 #동대문구 모아타운 #관리지역 #관리계획 #정비사업 [답십리동 489번지 모아타운 사업장 항공뷰]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89번지 일대가 모아타운을 통해 1,02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동대문구청은 지난 18일 ‘답십리동 489번지 일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 지정 및 관리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람기간은 오는 10월 10일까지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일대는 관리지역 지정요건인 면적 10만㎡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수가 전체의 1/2 이상 등의 기준을 충족한다. 노후·불량 건축물의 경우 전체 357동 중 325동으로, 무려 약 91%를 차지한다. 모아타운 추진 사업지는 동대문구 답십리동 489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524.6㎡이다. 사업을 통해 1,023세대 규모가 들어설 전망이다. 임대주택은 286세대가 포함됐다. 기준 용적률은 250% 이하, 법적상한 용적률 300% 이하가 적용된다. 건폐율은 50% 이하로 명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사업가능1구역과 2구역, 3구역 등으로 각각 구분했다. 1구역의 경우 답십리동 484-29번지 일대로 공동주택용지 면적은 7,673.8㎡이다. 신축 규모는 262세대로, 임대주택 73세대를 포함하고 있다. 2구역은 답십리동 485-22번지 일대로 공동주택용지 면적이 1만678.8㎡이다. 임대주택 105세대를 포함해 375세대 등을 짓는다. 3구역은 답십리동 489-92번지 일대로 공동주택용지 면적이 1만986.2㎡이다. 386세대 건립이 계획됐다. 이중 임대주택도 108세대가 포함됐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내부순환도로를 통한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답십리초, 전농초, 동대문중 등 학군도 양호하다. 주변에 청계천이 흐르고 군자공원 등 녹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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