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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1-16 10:43 조회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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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HC] 삼진제약 이수민 "1~2년 내 기술이전… 밸류 저평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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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HC] 삼진제약 이수민 "1~2년 내 기술이전… 밸류 저평가 극복"
간담회 진행…SJN314 강조항체·페이로드 강화… 3년 내 ADC 기술이전 목표"제네릭 위주에서 신약개발 기업으로 도약" 이수민 센터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기자단 인터뷰에서 R&D(연구·개발) 역량을 강조했다. 사진은 J단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 센터장.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이 1~2년 내 기술이전 성과를 자신했다.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이 본격화된 상황에서 제네릭(복제약) 중심에서 신약개발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기업가치 저평가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계획도 내세웠다.이 센터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각)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개최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웨스틴 세인트 프렌시스 호텔 인근에서 간담회를 열고 "SJN314와 관련해 텀싯(본 계약 전 세부조건 조율)을 받을 정도로 논의를 진행한 회사가 있다"며 "이르면 1~2년 안에 기술이전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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