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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작성일26-01-16 11:22 조회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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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양대 포털 "국가대표 AI 재도전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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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양대 포털 "국가대표 AI 재도전 안 한다"
정신아 카카오 의장, '의장과의 대화' 진행/ '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서 탈락한 국내 포털 1위 기업인 네이버가 패자부활전에 나갈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카카오도 "재도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카카오 고위 관계자는 오늘(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독파모의 패자부활전에 나갈 계획이 없다"며 "재도전에 나서지 않는 편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런 입장은 네이버클라우드가 전날 정부의 독파모 1차 평가 결과 공개 이후 "과기정통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패자부활전 출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다음에 나왔습니다.이에 따라 국내 IT 업계 선두 주자로 평가받는 양대 포털 모두 정부의 재공모 계획에 응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밝힌 셈이 됐습니다.여기에 또 다른 탈락팀인 NC AI 역시 패자부활전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NC AI 관계자는 "이번에 만든 파운데이션 모델과 컨소시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목표했던 산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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